근래에 찍은 사진들이 없기때문에 사진폴더를 뒤적이다 발견한 소래포구 폐염전 주위에서 해질녁 찍은 사진이다. 하늘빛도 파랗고 길게 뻣은 송전선과 갈매기(?)의 힘찬 날개짓........
< 사진 - 남애항 앞바다 > 오래전 친구와 동해의 겨울바다와 일출을 보기 위해 밤기차에 무작정 몸을 싫었던 적이 있었다. 대략 정동진까지 7시간이 걸리니 이리뒤척 저리뒤척이.....
언제나 그렇듯 언제나닷컴에서 낚아왔습니다. 어떤 내용인지 궁금하십니까? 그러면 그냥 무작정 펼치는 겁니다,,, 레포트도 좋고 전공서적도 좋고 사용설명서도 좋고 아무거나 괜찮습니.....
이 녀석은 죽은 넘이다. 올라가고 있었던건지 내려가고 있었던건지 모르겠지만...... 아마도 저곳을 넘어서면 공원숲이 있는걸로 봐서는 넘어가려고 했던 모양이다.... 녀석에겐.....
군산에 간김에 철새로 유명한 금강하구의 해질녘 가창오리군무 사진을 꼭 찍고 싶었는데.. 해가 다 지도록 군무를 보여주지 않은 가창오리들.. 강가에 놀고 있는 철새 몇마리 찍은.....
유심히 보면 사진의 소재가 될만한 것들이 많았는데 시간을 두고 보지 못해서 아쉽다.. 흑백이 더 잘 어울리는 풍경인 것 같아 흑백으로 처리해봤다. 서울에서는 보기 힘든 처마에.....
동행 끝없이 늘어서 있는 철길을 보면, 언제가는 만날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킨다. 친구든 연인이든 사람이 좋고 사랑하게 되면 그 사람을 내 사람으로 만들고픈 마음은 누구나에게.....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분위기의 사진들... 약간은 회화적이고 색대비가 잘 이루어진 사진들.. 미술전공이 아니라 위 말이 맞는지는 모르겠다...^^;;...
주택가 사이로 철길이 나있다. 어떻게 저리 철길을 뚫었는지...^^;;;; 기차는 오전에만 한번 다니는듯하고, 얼마전 방송에서 봤을땐 사람들도 살고 있었다....
전날 술먹고 해장하러 간 군산수산센타(?) 앞의 항구.. 이곳에서 장항과 선유도쪽을 배타고 들어갈 수 있는데.. 전날 내린 폭설과 추위로 항구는 아주 썰렁했음......
난폭운전자들에게 생명의 위험을 느낄때면.. 내 차에 미사일이 장착되었음 할때가 있다. 특히 칼질하고 다니는 양아치 차량들 볼때면 더 더욱.... <아래 그림은 퍼온것들임> 정.....
그렇게 멀리서 절 안으려하지 마세요. 당신을 느낄 수 있도록 용기를 가지고 절 꼭 안아주세요~~ 우째.. 내가 써놓고... 내가 순수하게 받아들일 수 없는 없는 글귀다...^.....





